XE7을 지원하는 써드파티 컴포넌트와 툴 목록(엠바카데로 제공)

2014.12.24 09:31

RAD Studio(델파이, C++빌더)은 컴포넌트 기반으로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본 컴포넌트도 막강하지만 외부 컴포넌트(써드파티 컴포넌트)로 더 막강한 컴포넌트 구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가능한 컴포넌트를 세어보지 않았지만 수백가지의 컴포넌트/플러그인/보조툴이 존재하고 이를 공급하는 벤더사들도 60여개 이상입니다.


엠바카데로에서는 RAD Studio XE7을 지원하는 써드파티 파트너의 컴포넌트와 툴을 잘 정리한 페이지가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필요한 컴포넌트를 찾아보시고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써드파티 컴포넌트와 툴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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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프리.김현수 험프리.김현수 Delphi/C++Builder C++빌더, Rad Studio, XE7, 델파이, 써드파티, 컴포넌트

델파이로 국제화된 다국어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2014.12.10 13:17

델파이로 제작된 VCL 애플리케이션에서 다국어(국제화, 지역화) 지원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파이어몽키(멀티-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에서는 TLang 컴포넌트를 이용해 다국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보기: http://tech.devgear.co.kr/delphi_news/13638)


델파이에서는 화면과 코드상의 문자를 다국어로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다국어 지원을 위해서는 총 3가지 작업을 해야 합니다.

  • 다국어 지원할 언어 추가
  • 화면의 문자열 다국어 처리
  • 코드의 문자열 다국어 처리

다국어 지원할 언어 추가

델파이에서 여러분의 VCL 프로젝트를 엽니다. 저는 샘플 형태로 아래와 같은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Project > Languages > Add 메뉴를 클릭하고, 여러분의 어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할 언어를 추가합니다.

프로젝트 매니저에 해당 언어 프로젝트가 추가됩니다.(저는 영어와 일본어를 추가했습니다.), 앞으로 관리해야 할 프로젝트(언어)이므로 프로젝트 그룹으로 저장합니다.


화면 문자열 다국어 처리

화면 문자열 다국어 처리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 매니저에서 언어별 유닛(Unit1.dfm)을 더블클릭하면 아래의 화면이 표시됩니다.

3번째 컬럼은 기본언어인 한국어 그옆으로 번역상태와 번역할 언어인 영어항목을 번역할 언어로 수정합니다.(변경한 내용은 상태에  Translated로 변경)

이 과정을 지원할 언어별로 반복해 진행합니다.

만약, 화면요소가 변경된다면 Project > Languages > Update Localized Projects 메뉴를 클릭해 항목을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이때 기존 작업한 내용은 유지되므로 중간중간 동기화 해서 작업하기 바랍니다.


코드의 문자열 다국어 처리

문자열의 다국어 처리는 ResourceString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제가 구현한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Edit1의 내용으로 이름을 표현합니다.

procedure TForm1.Button1Click(Sender: TObject);
begin
  ShowMessage(Format('당신의 이름은 ''%s'' 입니다.', [Edit1.Text]));
end;

위 코드를 ResourceString기반으로 변경하려면 아래와 같이 ResourceString에 문자열을 상수와 같이 선언하고 구현시 사용하도록 변경해야 합니다.

ResourceString
  ResYourName = '당신의 이름은 ''%s'' 입니다.';

procedure TForm1.Button1Click(Sender: TObject);
begin
  ShowMessage(Format(ResYourName, [Edit1.Text]));
end;

위와 같이 ResourceString으로 선언된 문자열은 프로젝트 매니저의 언어 프로젝트의 DRC.rs 파일을 이용해 번역할 수 있습니다.

리소스파일을 열면 델파이에서 출력하는 오류메시지들이 이미 등록되어 있습니다. 해당 문자열들도 원하신다면 번역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아래로 내려가면 여러분이 추가한 문자열을 번역할 수 있습니다.

[팁] 언어마다 다른 어순의 문자열 표현하기

Format을 이용하면 원하는 곳에 문자열을 포함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순이 달라진 경우 예를 억지로 들면 아래의 문자열의 '이름'과 '김현수' 두개의 항목을 Format으로 처리하려 하는데 번역자가 순서를 다르게 번역을 해버렸습니다.

  • 한국어 : 당신의 '이름'은 '김현수'입니다. - name_key > name_value 순으로 표시

  • 영어 : 'Humphery' is your 'name'. - name_value > name_key 순으로 표시

이 때 당황스러워 하지 마시구요. 아래와 같이 Format을 사용하면 입력할 내용의 순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좋은 팁이었습니다.^^

Format('당신의 ''%0:s''은 ''%1:s''입니다.', [name_key, name_value]);

Format('''%1:s'' is your ''%0:s''.', [name_key, name_value]);


다국어 지원 테스트 하기

화면과 코드의 문자열을 다국어 처리한 후 테스트하려면 Project > Languages > SetActive 메뉴를 클릭해 언어를 선택 후 해당 언어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완료 후 프로젝트와 언어 프로젝트를 각각 빌드하면 아래와 같이 실행파일과 국가별 번역 리소스 파일(리소스 DLL)이 생성됩니다.(프로젝트이름 뒤의 3자는 ISO 639x 국가별 코드입니다.)

다국어로의 번역은 실행파일 실행 시 언어 리소스 DLL 선택 순서에 의해 선택된 리소스 DLL의 문자열로 화면과 코드의 문자열이 치환되어 다국어 지원됩니다.


배포를 위해 다른언어로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실행파일과 언어 리소스 DLL을 별도 경로로 복사 하고,  윈도우 언어를 변경(윈도우8 언어변경: 외부글)해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참고> 실행파일과 언어 리소스 DLL이 컴파일 경로에 있는 경우 시스템 로캐일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배포파일(실행파일, 언어 리소스 DLL)을 다른 경로로 옮겨서 테스트 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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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프리.김현수 험프리.김현수 Delphi/C++Builder C++빌더, Rad Studio, 다국어지원, 델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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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TFileStream 기반 파일진행 상황을 보여주기

2014.07.14 09:27

오랫만에 박지훈.임프님의 기술 글을 올리셨네요^^ 페이스북으로 확인하고 포스팅합니다.


이번글에서는 델파이, C++빌더 개발자들에게 아주 친숙한 TStream 중 TFileStream에 진행률 이벤트를 추가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해 보세요.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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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프리.김현수 험프리.김현수 Delphi/C++Builder C++빌더, Delphi, TFileStream

BaaS 컴포넌트(TBackendFiles)를 이용해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샘플

2014.06.24 09:51

델파이(C++빌더) XE6에 추가된 BaaS 클라이언트 컴포넌트 중 TBackendFiles 컴포넌트를 활용해 BaaS에 파일을 업로드 하고 다운로드 하는 샘플입니다.

개인적으로 큰 관심을 갖는 BaaS에 샘플이 하나하나 추가되어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다양한 활용방안과 잠재력을 갖고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Uploading images to the cloud with BaaS in RAD Studio X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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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프리.김현수 험프리.김현수 Firemonkey/데이터 엑세스 BAAS, C++빌더, Delphi, XE6

  1. Blog Icon
    관심

    안녕하세요~~!!
    테스트 프로그램 작업중에 궁금한점이 있어서 ^^
    지금 서버에서 쿼리 실행해서 결과값을 TLabel 로 결과값을 뿌려주고 있는데 한글이 다 깨져 나오네요..
    StringGrid 로 보내면 잘 나오는데.. 무슨 설정을 해줘야 한글이 잘 나올까요?
    혹시 아시나요? ~~!!

  2. 이 내용과 관련이 없는 질문이신것 같아요 ㅠㅜ

    서버 측은 어떻게 구성되었나요? DataSnap인가요?
    DataSnap으로 처리해도 Label에 표시할 경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모로 테스트 시도해 보시길 바래요^^

  3. Blog Icon
    델사랑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삼성 갤럭시 3)에서 테스트해 보는데
    업로드시에
    no mapping for the unicode character exists in the target multibyte code page 메시지가 뜨고
    더이상 진행되지 않는 현상인데, 무엇을 잘 못 한 것일까요?
    감사합니다.

  4. 아 그렇군요. 한글 캐릭터셋에 이슈가 있는 것 같은데요.
    저도 테스트 진행하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Blog Icon
    관심

    죄송합니다... 글들 잘 보고 있고.. 따라해 보면서 다른 궁금증이 생긴지라.. ^^
    전송 방식은 Indy 를 이용하고 있고요...
    주고 받기 잘되고는 있는데.. 유독 한글만.. 쩝...

  6. Indy 방식으로 웹서비스와 연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마 웹서비스가 UTF8로 되어 있을 경우

    아래 문서에서 UTF8Decode 메소드를 이용하면 델파이에서 사용하는 Unicode(UTF16)으로 변환하면 잘 될 것 같아요. 테스트 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docwiki.embarcadero.com/RADStudio/XE6/en/UTF-8_Conversion_Routines

델파이 IDE 상에서 Github 소스 바로사용하기

2014.06.05 09:41

최근 소스관리 시스템으로 Github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델파이 오픈소스도 Github를 많이 이용하는데요.

git client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방식과 ZIP 파일 다운로드 방식(우측하단 Download ZIP 버튼클릭)으로 많이 사용하셨을 겁니다.


Jim McKeeth가 델파이 IDE 상에서 Github 소스코드를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팀을 공개하여 소개해드립니다.

Github에서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데 그중 Subversion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IDE에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1. Checkout URL을 Subversion으로 변경

  2. Subversion URL로 델파이 IDE에서 서브버전으로 사용


RAD Studio IDE 상에서 서브버전 사용하는 방법은 아래의 문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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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프리.김현수 험프리.김현수 Delphi/C++Builder C++빌더, Delphi, github, IIDE, Subversion, svn

[리뷰] C++ Builder XE5 따라잡기 LIVE!(고든리)

2014.03.24 13:59

3월 18일~19일 대전과 서울에서 "C++Builder XE5 따라잡기 LIVE!" 주제로 C++빌더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간단하게 리뷰합니다.


우선 대전과 서울의 분위기를 살짝 알려드리자면, 대전은 저희가 예상했던 참석율을 훨씬 웃돌았습니다. 신청하신 대부분의 분들이 참석해주셨고, 신청하시지 않고 오신 분들도 몇분 계셨습니다. 지방에서도 더 많은 세미나등 이벤트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서울도 마찬가지로 신청하신 분들이 대부분 참석하셔서 데브기어 세미나장이 꽉찬 상태에서 아주 성황리에 진행 되었습니다.


Gordon Li
 볼랜드부터 DevCo, CodeGear에 이어 현재 Embarcadero(엠바카데로)의 중국, 대만, 아세안 지역의 수석
 에반젤리스트로 활동중입니다. Delphi와 C++Builder에 대한 기술 경력이 깊고 풍부하며, 20여권의 도서를
 집필하였습니다. Run! IT, CSDN 등에 100여 개의 아티클을 기고하는 등 저명한 필자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발표 주제는 C/C++ 데스크탑과 모바일 개발의 제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The Big Picture

초반 개발트랜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최근 한 연구기관을 통해 윈도우와 모바일 개발자 천여명에게 윈도우에 머무를 것인지, 모바일로 갈것인지에 대해 설문한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우선 95%의 개발자들은 윈도우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 답했고, 동시에 83%는 안드로이드에 67%는 iOS가 가장 중요하다고 답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윈도우와 모바일 모두 중요하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85%의 응답자들은 UX와 성능을 위해 Scripted/interpreted 기반 솔루션보다 네이티브 앱을 원한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만약, 웨어러블 디바이스 용 앱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결과에 대한 이해가 더 확실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95%의 응답자들이 기존의 소스코드를 모바일에서도 사용하기를 원했습니다.

위의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각각의 플랫폼별로 따로 개발하는 것보다 하나의 소스코드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과 데스크탑을 함께 개발하고 싶어하고, 성능이나 UX를 위해 네이티브 앱을 개발하고 싶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을 이미 C++빌더가 지향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C/C++: King Of Cross-Platform Development

다들 아시다시피 전통적으로 C와 C++ 소스코드는 다양한 장비에 들어갔었고, 윈도우, 유닉스, HP, 메인플랫폼 등 다양한 플랫폼과 장비에 올라가는 컴파일러 입니다. 예전에는 대부분의 장비가 C/C++로 되어 있었지만, 모바일에서는 왜 C/C++로 개발할 수 없는지 고든은 의아해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주전 발표된 CarPlay와 그 뒤를 따른 구글의 차량용 기술이 발표되었고, 기존에는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만 가능한 줄 알았지만, 이제는 차량용 앱도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합니다.

C/C++은 Ansi C 위원의 주도하에 구준하게 기능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80년대에는 다양한 컴파일러간의 성능 및 최적화로 경쟁하는 시기였다.

90년대에는 다양한 컴파일러가 사장되고 3개의 메이저 컴파일러가 최적화 이후 데스크탑 및 C/S환경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에 대한 경재하는 시기였습니다.

2000년대는 유니코드와 64bit등으로 경쟁하였으며, 볼랜드C는 컴파일러 등에 투자가 적어 사양되고, C++빌더가 생성성을 앞세워 출시되었습니다.(이시기에 C++빌더는 최적화등에 뒤쳐져 컴파일 속도가 경쟁 컴파일러에 뒤쳐지게됨)

2010년대는 크로스 컴파일 및 다양한 장비가 등장해 이에 대응하는 시기가 될것이다.


사실 C++빌더의 컴파일러 속도가 느리다는 걱정은 안해도된다. 왜냐하면, 64bit llvm의 clang 컴파일러를 사용해 가장 빠른 컴파일러로 탈바꿈되었다. 그리고 C++로 구글글래스 개발에 대해 검색하면 마음에 드는 방법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gcc가 가능하지만 구글글래스를 컨트롤하기에 아주 많은 시간이 걸릴것이다. 헬로우 월드를 만드는 것도 3~4개월의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C++빌더를 사용한다면 하루에 가능하다.


C++ 컴파일러간 속도를 분석한 글을 소개했는데요. 이 글에서는 다양한 C++컴파일러간의 속도를 측정하고 성능을 기록했습니다. 결과는 너무 멋지게도 llvm이 적용된 C++빌더가 가장 뛰어난 성능을 냈다는 글입니다. 직접 확인해 보시면 아주 좋습니다.

http://slashdot.org/topic/cloud/speed-test-2-comparing-c-compilers-on-windows/


어도비에서 제공되는 소스코드를 통해 C++ 속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다음의 데모는 이 소스코드로 진행되었습니다.)

http://stlab.adobe.com/performance/

실제 데모를 통해 llvm의 성능을 확인하는 데모가 진행 되었습니다.

2배~5배이상의 개선된 속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cc 32bit vs llvm 64bit)

llvm은 개발자가 작성한 코드를 최고의 성능을 내도로 최적화 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같은 코드라도 llvm 컴파일러는 더 좋은 성능을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복문(loop)에서 상수등과 같이 변하지 않는 코드는 최적화 과정에서 루프 밖으로 빠지고, 한번만 수행되도록 최적화 됩니다.)

Introducing FIREDAC

FireDAC은 BDE, dbExpress, ODBC등의 전통적인 데이터 엑세스에서 모바일에서 다양한 엑세스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데이터 엑세스 컴포넌트이다.

FireDAC의 경우 별도의 데이터 엑세스 클라이언트를 설치하지 않고 Native Driver를 통해 각 DBMD에 직접(Direct) 접속이 가능하다.

BDE와 매우 비슷하지만 성능 및 사용성이 매우 좋다. 그리고 일관성 있는 Interface로 여러가지 DB플랫폼에 접속이 가능하다.



실제 데모를 통해 dbExpress보다 개선된 속도와 DML을 이용할경우 10배이상 개선된 속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2000건의 데이터 Insert 기준)


One Codebase, One Team, One Schedule

제일 중요한 가치인 하나의 코드와 하나의 팀, 하나의 스케쥴 그리고 예산에 대해 설명을 했습니다.

하나의 제품을 플랫폼 별로 다르게 개발하면 여러개의 팀과 그 팀간의 스케쥴이 복잡해 지고 결과적으로 너무나 많은 예산이 들지만, 하나의 코드로 하나의 팀을 운영한다면, 하나의 스케쥴로 진행이 되어 예산도 상당히 아낄수 있습니다.

당연히 기업의 입장에서는 가야할 길인 것 같습니다.

대만에 있는 DataSnap 서버와 연동하여 PC와 모바일용 앱을 시연했습니다. 스케쥴을 다운로드하고, 현재의 위치를 체크인하고, 지정된 스케쥴에 노트를하고 상태를 바꾸는 앱을 아주 쉽게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새로운 REST Client를 소개하고 대만의 시에서 제공하는 자전거 점포 정보를 Rest API를 기반으로 아주 쉽게 모바일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과 데모로 진행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데이터는 DataSnap 또는 BAAS(Backend As A Service)를 통해 PC와 모바일로 아주 쉽고 편리하게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습니다.


세미나의 내용을 글로 표현한다는것이 참 어렵습니다. 그 당시의 분위기와 열기를 빼니 글이 건조해지는 느낌이네요^^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나마 글로 대신했지만, 다음 기회에는 꼭 세미나에 참석하셔서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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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볼랜드 포럼에 남병철님의 글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http://www.borlandforum.com/impboard/impboard.dll?action=read&db=free&no=24550

[안내] C++빌더 서울/대전 세미나

2014.03.14 10:47


C++ 빌더 개발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세미나 소식인데요.

대만의 권의있는 에반젤리스인 고든리가 한국을 방문하여 직접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C++로 모바일을 개발하는 방법과 최신 C++의 동향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C++ 개발자이시거나, 모바일 개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참석하셔서 좋은 내용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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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습니다.


Agenda

시간세션
13:00~13:30등록
13:30~13:40도입: 큰 그림 살펴보기
13:40~14:10C/C++: 크로스 플랫폼 개발의 제왕
14:10~14:40C++Builder XE5: 가장 강력하고 가장 빠른 C/C++개발툴
14:40~14:50(휴식시간)
14:50~15:40블록버스터: C++Builder를 활용한 모바일 개발
15:40~16:30단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데스크탑, 모바일 개발하기
16:30~17:20C/C++ MEAP: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Mobile 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
17:20~17:30요약 및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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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 Studio, Delphi 그리고 C++빌더 로드맵

2014.03.05 10:06


RAD Studio, Delphi 그리고 C++빌더 로드맵이 발표되었습니다.


지난해 멀티플랫폼(파이어몽키)에 너무 치중한다는 일부우려가 있듯이 올해(2014년)에는 VCL과 RTL에도 발전이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2014년에 2번의 릴리즈를 통해 제공되는 기술과 기능들

  • 안드로이드를위한 완벽한 C + + 툴 체인
  • QPS (품질, 성능, 안정성)
  •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OS에 대한 광고 및 지불 구성 요소
  • 데이터 스냅 미들웨어 향상 (성능, REST 매핑, 아키텍쳐 개선)
  • 새로운 멀티 디바이스 비주얼 디자이너 및 새롭고, 유연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성 요소를 더 강화된 단일 소스 멀티 플랫폼 지원
  • Mobile Backend as a Service(MBaaS) 컴포넌트, Parse, Kinvey(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같은 업체와 인터페이스
  • 모바일 및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의 상호 운용성
  • 안드로이드 KitKat 지원
  • VCL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윈도우 작업 표시 줄 컴포넌트
  • VCL 스타일의 개선과 인텔 태블릿환경의 윈도우에서의 VCL 어플리케이션 지원, 스타일과 센서 컴포넌트
  • 특정 폼 팩터, 특히 구글 글래스를 사용 할 수있는 안드로이드 장치에 대한 직접 지원
  • 아파치 HTTP 서버 모듈은 현재 ISAPI의 IIS 지원과 함께, 웹 브로커 및 데이터 스냅에 대한 지원
  • 다양한 Run time Library(RTL) 개선, XML, JSON 처리와 그외의 것들을 모든 플랫폼 구현을 개선
  • FireDAC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버전에 대한 지원을 포함하여 기존 드라이버에 새 드라이버 및 개선,
  • 한 해 동안 구글과 애플에 의해 발표 될 것으로 예상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OS의 미래 버전을 지원합니다.
  • 블루투스 지원 (모바일 장치)
  • C + + 11 언어 사양을 완벽하게 지원 Win32에서의 C + + 컴파일러의 새로운 버전

원문 : http://edn.embarcadero.com/article/43677

번역 ;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sl=en&tl=ko&js=n&prev=_t&hl=ko&ie=UTF-8&u=http%3A%2F%2Fedn.embarcadero.com%2Farticle%2F43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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